신세계 스타필드, MINI와 '할로윈 페스티벌' 연다

신세계 스타필드는 오는 31일까지 하남, 코엑스몰, 고양점에서 프리미엄 수입 자동차 MINI와 할로윈 페스티벌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할로윈 퍼레이드, 할로윈 용품 마켓, 참여 게임 등 온 가족이 할로윈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MINI 할로윈 포토존에서는 익살스러운 해골들이 총출동한다. 멕시코 최대 할로윈 축제 '데이 오브 더 데드(Day of the Dead)'를 모티브로 삼은 초대형 해골 캐릭터가 MINI 차량을 타고 파티에 나서는 모습이 볼 거리다.

MINI 포토존은 모자, 망토 등 촬영 소품을 구비했다. 포토존에서 찍은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고객에게 사탕을 증정한다. 10명을 선정해 스타필드 엔터테인먼트 이용권을 선물한다.

매장 내 파티 소품 및 액세서리 테넌트에서는 '할로윈 용품 마켓'을 운영한다. 코스튬·파티 용품 전문 업체 '조이파티'와 '다이소' 등이 다양한 할로윈 소품을 선보인다. '위니비니'는 할로윈에 맞는 다양한 캔디와 젤리를 소개한다.

행사 기간 스타필드 하남점·고양점에서는 '스위트몬스터'와 '츄파춥스' 팝업스토어를 마련한다. 스위트몬스터는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다양한 디저트와 몬스터 캐릭터 상품을 판매한다. 츄파춥스는 사탕 캡슐 뽑기 게임과 포토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13일 하남점을 시작으로 고양점(20일), 코엑스몰점(27일)에서는 주말 양일 '할로윈 퍼레이드'를 실시한다. 할로윈 코스튬을 입은 직원 6명이 'MINI 푸쉬카'를 운전한다. 어린이 고객이 함께 탑승해 퍼레이드에 동참할 수 있다. 할로윈 퍼레이드는 지점 별로 하루 4회(12시, 14시, 16시, 18시) 각 60분씩 진행된다.

신세계 스타필드, MINI와 '할로윈 페스티벌' 연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