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 경제정책방향 합동브리핑이 17일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발표문을 낭독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홍 부총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정부는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을 “경제활력을 높이고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함께 잘사는 혁신적 포용국가의 기반을 구축하는데 가용한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카풀논란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악수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