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정원, 2018년 중기R&D·정보화 우수사례 선정기업 수상식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우수사례 선정기업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최철안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과 우수사례 선정기업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했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최철안, 이하 기정원)은 27일 오후 2시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 콜라보홀에서 중기R&D·정보화 우수사례 선정기업 수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식에서는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영광YKMC △만나CEA △라파스 3곳과 △동광 △명성티엔에스 △비앤디네트웍스 △새한용사엔지니어링 등 우수기업 22곳을 표창하고 R&D·정보화 우수기업 현판을 전달했다.

최철안 원장은 “기정원이 대한민국 중소기업 R&D·정보화 수준을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디딤돌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