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새 금융결제원장에 김학수 전 금융위 상임위원 발행일 : 2019-04-05 15:2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금융결제원은 5일 사원총회를 열어 오는 7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흥모 원장의후임으로 김학수전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선임했다. 김 전 위원은 경복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자금시장과장을 거쳐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장, 금융서비스국장, 기획조정관 등을 역임했다. 한국은행 출신이 아닌 금융결제원장 선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경제금융금융결제원서울대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