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마이스클러스터 17개사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 C페스티벌 2019를 개최했다.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K-POP, 친환경자동차, 뷰티, 패션 굿즈, 영화, 푸드 등 100 여개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 행사는 6일까지 5일간 코엑스와 무역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과 홍보대사 NCT드림 등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