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게임 펍지주식회사, 독일 베를린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 글로벌 결승 개최 발행일 : 2019-07-26 12: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2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2019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클럽 오픈' 글로벌 파이널을 진행한다. 전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16개 팀이 출전해 총 상금 250만달러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강팀의 영예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시즌 3'에서 최종 승리를 거머쥔 GC BUSAN 팀이 출전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스토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