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중공업 삼천리-LH경기지역본부, 취약계층 화재 사고 예방 협약 발행일 : 2019-09-08 12:23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 삼천리 제공] 삼천리는 LH 경기지역본부와 가스안전 취약계층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가스타이머콕 설치와 관리 등에 협력한다. 올해 연말까지 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삼천리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가스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위해 가스시설을 미리 발굴, 개선해 안전한 가스사용 문화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류태웅기자 bigheroryu@etnews.com 인터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