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 국내 5대 편의점 모두 적용

페이코, 국내 5대 편의점 모두 적용

NHN페이코(대표 정연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페이코(PAYCO)' 결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국내 5대 편의점 모두를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확보했다.

NHN페이코는 세븐일레븐과 가맹 제휴를 통해 전국 9700여 개 매장에 페이코 결제 적용을 완료했다. 5대 편의점 4만여 개 매장에서 현금이나 실물 카드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이용자는 편의점 매장에서 페이코 앱에 등록해둔 신용·체크카드나 페이코 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 바코드 스캔 방식으로 결제 할 수 있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