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프렌즈, 실크 펩타이드 활용한 '닥터링스' 개발..내달 출시

닥터링스. 사진출처=굳프렌즈
닥터링스. 사진출처=굳프렌즈

굳프렌즈(대표 신진용·장동원·박상준)는 월드웨이사와 함께 실크 펩타이드를 활용한 건강식품 '닥터링스'를 개발, 내달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굳프렌즈 닥터링스는 피로 개선과 스테미너 증진, 체력 회복을 돕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다.

누에고치 추출물 실크 펩타이드는 발린, 이소류신, 류신, 메티오닌, 트립토판, 라이신 등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천연 아미노산 18종을 함유하고 있어 몸에 활력을 제공, 근력 유지를 도와준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옥타코사놀과 아르기닌, 타우린을 더해 제품화했다.

무설탕, 무카페인, 무색소, 무보존제 제품으로, 임산부를 비롯한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이용자가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분말 형태로 제작했다.

이 회사는 다음달 4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 론칭하고, 이후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판매를 병행할 계획이다.

신진용 대표는 “필수 아미노산은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음식으로부터 섭취해야 한다. 닥터링스는 이를 채워줄 수 있는 식품”이라며 “가사와 육아로 지친 주부, 회식으로 음주가 잦은 직장인, 운동 전·후 체력향상이 필요한 분께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