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ICT 기술 연계 시니어케어 서비스 사업 진출

한컴 말랑말랑 행복케어 용인점에서 한 어르신이 VR을 체험하고 있다. 한컴위드 제공
한컴 말랑말랑 행복케어 용인점에서 한 어르신이 VR을 체험하고 있다. 한컴위드 제공

한컴위드(대표 김현수, 홍승필)는 정보통신기술(ICT)와 체계적 운영프로세스를 적용한 데이케어센터 브랜드 '한컴 말랑말랑 행복케어'를 공개했다. 한컴 말랑말랑 행복케어는 디지털 소외계층 시니어를 대상으로 전문의와 함께 개발한 인지훈련 치매예방 가상현실(VR)과 상호교감이 가능한 인공지능(AI) 로봇 활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