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중소기업우수제품]미곡간 '누룽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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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곡간 누룽솥 플러스
<미곡간 누룽솥 플러스>

미곡간(대표 이창용)이 반자동 누룽지 기계 '누룽솥 플러스'를 출시했다.

누룽솥 플러스는 공압실린더를 적용해 버튼 하나로 기계를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원터치 조작을 실현해 사용자가 쉽게 누룽지 제작이 가능하고 안전성도 강화했다.

특히 사람의 힘과 상판 무게를 통해 누룽지를 압착했던 기존 기계들과 달리, 일정한 공압을 통해 압착하기 때문에 제품을 더욱 일정하게 만들어 낸다. 또 민짜 가열판을 도입해 고객이 원하는 크기, 모양, 개수대로 누룽지를 제공할 수 있다.

미곡간은 누룽솥 플러스 출시와 함께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소용 도정기와 고정적인 쌀 유통 등 창업을 돕기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이창용 미곡간 대표는 “우리 목표는 더 많은 분이 누룽지를 이용해 창업하고 그 과정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만드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서비스 개발을 통해 누룽지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