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출범

하나은행,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출범

하나은행(행장 지성규)이 전문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칭)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출범시켰다.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은 기존 하나은행의 '부동산자문센터'와 '상속증여센터', '자산관리지원팀'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과 세무, 법률, 자산운용 전문가 1대 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토지보상과 관련한 각종 이슈를 컨설팅한다.

하나은행은 드림팀 구성을 위해 토지보상 업무에 특화된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를 영입했다. 총 12명의 전문가로 자문 인력을 구축했다.

토지보상 상담은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상담 △유선상담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