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추천작]리얼시큐 '리얼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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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SW상품대상추천작]리얼시큐 '리얼메일'

리얼시큐(대표 정희수)는 악성메일방지시스템 '리얼메일'을 출품했다.

리얼시큐는 수신된 메일 발신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면 악성메일을 보내는 모든 발신메일을 차단할 수 있다는데 착안해 리얼메일을 개발했다. 리얼메일은 화이트 리스트 기반으로 확인이 되지 않는 발신자 메일을 차단한다. 리얼메일을 운영하면 확인 가능한 발신자 메일만 수신하므로 악의적 발신자 악성메일은 차단이 가능하다. 수신 측에만 적용하면 모든 발신정보를 확인하고 검증하는 특허 기술을 적용했다.

리얼시큐는 정보보호 시스템통합(SI) 사업과 정보보호 컨설팅 사업에서 얻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여러 보안 솔루션을 끊임없이 연구 개발한다. 리얼메일은 기업부설 연구소인 보안연구소에서 화이트 리스트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 개발 끝에 선보인 결과물이다.

리얼메일은 운영이 편리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발신정보가 정확히 검증되는 메일만을 수신하므로 모든 수신된 메일은 정확한 업무 또는 정보 전달 메일만 존재한다. 정부에서 권고하는 발신자 확인기술(SPF, DKIM, DMARC)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리얼메일만으로 기술이 수신측에 설치되면 정확히 발신자 정보를 검증한다.

메일 사용자는 정확한 발신자 메일만을 수신, 업무효율성과 생산성이 향상된다. 악성메일(APT, 랜섬웨어, 멀웨어, 피싱, 스캠, 불법광고, 사칭메일, 위·변조메일 등)을 보내는 악의적인 메일 발신자를 검증해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다. 어떠한 메일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프록시 기술로 리얼메일 장애 시에도 기존 메일 서비스는 수신할 수 있어 메일업무 리스크를 최소화했다.

직관적인 이용자환경(UI) 대시보드를 제공해 시스템 상태와 정책 설정 상태를 한 눈에 알아 보기 쉽도록 표현했다. 발신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차단된 이력은 12가지 이유를 표시하고 관리한다. 발신자 정보가 정상적으로 확인이 되면 수신자에게 메일이 전달된다. 수신자에게 전달된 메일은 발신자가 정확히 확인 된 것으로 악의적인 메일은 없다.

회사 관계자는 “리얼메일은 현재 GS인증 시험 진행 중이며 12월 경 인증서를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서 “올해는 파트너를 구축하는 것과 주요 정책기관(정보보안 정책기관) 등을 만나 리얼메일 우수성을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희수 리얼시큐 대표
<정희수 리얼시큐 대표>

김지선기자 riv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