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일상]“빈 접시 주세요” 호텔 레스토랑에 등장한 서빙로봇

글자 작게 글자 크게 인쇄하기
광주지역 한 호텔 레스토랑에 등장한 서빙로봇.
<광주지역 한 호텔 레스토랑에 등장한 서빙로봇.>
광주지역 한 호텔 직원이 레스토랑에 도입한 서빙로봇을 설명하고 있다.
<광주지역 한 호텔 직원이 레스토랑에 도입한 서빙로봇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광주의 한 호텔이 지역 최초로 레스토랑에 서빙로봇을 도입했다. 서빙로봇은 고객의 빈 접시를 수거하는 보조 업무 수준에 그치고 있지만 호텔업계에도 무인로봇 서비스 시대가 성큼 다가와 있음을 실감케 한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