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특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기존 월정액 대비 저렴한 베이직 이용권을 선보인다.
스포티비는 22일 이용권 개편을 통해 월 8690원에 즐길 수 있는 베이직 이용권을 출시했다. 스포티비 나우는 프리미어리그, 라리가, 챔피언스리그, UFC, NBA 등 다양한 해외 인기리그를 생중계하고 있다.
새로 출시된 베이직 요금제는 월 8690원에 고화질로 모든 스포츠 생중계와 주문형비디오(VoD)를 시청할 수 있고 PC와 모바일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존 월정액 이용권과 동일한 프리미엄 이용권(월 1만6390원)은 최고화질로 생중계와 VoD를 포함해 모든 콘텐츠를 프리롤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다.
스포티비 나우는 스마트TV 앱도 출시해 이용자 접근성을 확대했다. 스포티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스포티비 나우에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개선을 지속해 고객 중심 서비스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