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부산은행 '탈석탄 금융' 선언 발행일 : 2021-08-05 14:00 지면 : 2021-08-06 18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BNK부산은행 안감찬 행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들이 5일 본점에서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사진=부산은행) BNK부산은행(행장 안감찬)은 5일 본점에서 정부 2050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향후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중단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발행하는 채권 인수 중단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금융 관련 투자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배옥진기자 withok@etnews.com 건축금융정부정책친환경E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