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놀이학습 1등 플랫폼 '꾸그'와 전세계 21개국에 수출한 캐릭터 '코코몽'이 손잡고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꾸그는 이랜드이노플의 콘텐츠 사업을 운영하는 올리브스튜디오와 함께 10년 간 꾸준히 인기몰이 중인 '코코몽' 캐릭터를 활용한 온라인 캐릭터 라이브 클래스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코코몽 단독 클래스는 '코코몽 VS 세균킹 수학 게임으로 지구를 지켜라' '코코몽과 떠나는 세계 7대 불가사의 모험' 등의 수학, 역사 분야부터 '난 세균킹! 내 비밀을 알려줄게' '종이 위의 코코몽이 살아 움직인다' 등 어린이 안전 교육, 미술 분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된다.
애니메이션, 유튜브, 음원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캐릭터 코코몽은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들이 접근하기 쉬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코코몽 라이브 클래스를 수강할 수 있는 나이는 만 4세부터 13세까지이다. 한 클래스 당 수강료는 1만4000원~1만6000원이다. 교육 콘텐츠 이외에도 어린이 팬들을 위한 코코몽 캐릭터 랜선 팬미팅 등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황태일 꾸그 대표는 “10년 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캐릭터 코코몽의 세계관을 결합한 라이브 클래스 기획으로 개성이 살아있는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면서 자연스레 학습 흥미·몰입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꾸그는 매월 약 10만명의 부모들이 방문하는 어린이 놀이학습 1등 플랫폼이다. 해당 플랫폼은 언텍트 시대에 집에서 자녀들이 영어, 수학을 비롯해 코딩, 아이돌 댄스 등 다양한 분야를 온라인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준다.
성현희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