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하반기 인기상품]품질우수-이노티움/문서중앙화 시스템/'이노ECM'

재택근무시 안전한 필요정보 활용가능한 스마트워크 기반 확보
편리한 직원간 문서 공유 및 협업,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
PC문서 저장통제·유출방지·랜섬웨어 방어로 보안성 제고

스마트워크와 재택근무 시대의 화두는 업무 효율화와 데이터 보안이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시작점은 문서중앙화시스템이다. 문서중앙화는 협업·공유에 기반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도한다. 문서중앙화는 랜섬웨어 암호화 위협으로부터 전사 문서를 보호하고, PC와 데스크톱가상화(VDI) 내 숨겨진 각종 조직 지식을 양성화하며 구성원 간 내부 정보 소통과 공유 강화로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 조직 내 정보자산 체계적 관리로 중요자료의 손실을 방지하고, 언제, 어디서나 주어진 권한 내에서 자유로운 접근을 보장해 코로나19와 같은 비상 상황에서 원격지에서도 정상적 업무수행을 지원한다.

전사 스마트워크 기반 이노ECM 아키텍처
<전사 스마트워크 기반 이노ECM 아키텍처>

이노티움의 '이노ECM' 문서중앙화 기술은 데이터베이스(DB) 기반 전사콘텐츠관리(ECM) 구조를 지니고 있다. 실시간 전사 문서의 자산화, 전사 보유문서 내용검색과 공유, 관리자 개입 없는 혁신적 협업, 문서접근·문서내용 검색권한 제어, 문서 생애주기 관리, 퇴직·인사이동 시 문서 소유권한 이전 등이 주요 기능이다.

이노ECM은 사내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사이동과 이동 근무 시 업무효율을 높이고 인덱스 DB와 콘텐츠 DB 구성으로 사내 중복문서를 100% 제거, 스토리지 투자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실제로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전자문서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문서중앙화가 필수 기술이다. 파일 단위 문서중앙화 제품에는 이 기술이 없다. 도입 후 스토리지 확장에 대한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기존 PC 기반 개인정보 검색 기능은 문서중앙화에서는 접근할 수 없다. 하지만 이노ECM은 문서가 생성 저장될 때 개인정보와 기밀정보를 자동으로 검색해 적색라벨로 저장하고 문서에 접근할 때는 승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 그룹웨어 등 서버에 파일을 첨부할 경우 서버 용량이 급증하고 유출 위험성이 있어 사용이 불편하지만 디지털저작권관리(DRM)를 주로 적용한다. 하지만 이노ECM은 '첨부 파일 링크' 기능으로 두 가지 문제점을 완벽히 해결했다.

이노ECM의 보안성 강화를 위해서 단일 중앙관리 및 DB운영 기반으로 10가지 엔드포인트 데이터 보안 기능을 하나의 보안팩(Security Pack)과 연동·통합했다. 통합 보안팩 구성은 DRM, 내부정보유출방지(DLP), USB저장매체 제어, 외부반출 기밀문서 유출방지 및 위치추적, 출력물 보안, 화면 워터마크,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개인정보 격리, 보안백업, 접근인증 보안 기능이다.

이노ECM 도입 효과는 사내 정보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전사 차원의 문서관리 체계 혁신을 도모할 수 있다. 또 조직 단위 문서관리와 협업·공유 문화 정착뿐 아니라 개인과 부서별 최적화된 활용공간을 제공해 업무효율을 극대화한다. 아울러 생성·변경·접근·반출에 이르는 자료의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완벽한 이력관리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이노티움은 현재 4000명 규모 제1금융권에 이노ECM을 공급하는 등 60여개 금융권과 공공기관, 민간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새해엔 문서중앙화와 파일서버 시장 선두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된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