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학대학교 2021 초기창업패키지 성과]한국공학대, 예비 스타 기업 선정···“20개 기업·최대 1억 지원”

한국공학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21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하며 그란코·빠르꼬노·와첸·어플라이드서멀 등 20개를 선정, 예비 스타기업 육성 기반을 마련했다. 기업가 정신으로 똘똘 뭉친 대학으로 우뚝 서며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대학 창업지원단은 2011년 경기도 최초 창업선도대학 선정 이후 지금까지 청년 창업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청년 스타기업을 육성하는데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축적된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자를 발굴·관리해왔다.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초기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창업아이템 검증·지원사업도 펼친다. 기술지주회사 및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유치·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내 창업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지역 창업 문화 확산작업도 진행한다. 축적된 창업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적 창업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자신문은 한국공학대 지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출범한 예비 스타기업을 소개한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