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삼성전자·LG전자, 수해 복구 서비스 운영 발행일 : 2022-08-11 15:16 지면 : 2022-08-12 1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행정안전부가 지난 8일부터 중부지방 등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취약지역에 가전제품 무상수리를 위한 가전 합동무상수리팀을 운영한다. 11일 서울 관악구 수해지역 일대에서 LG전자 엔지니어들이 세탁기, 냉장고 등 침수 가전제품 세척·건조·수리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가전제품관악구냉장고삼성전자세탁기수해수해지역집중호우홍수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