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웅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2년 연구 기반 통합관리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재웅 교수는 조선대학교 병원 안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지난 2019년 안과광학의료기기글로벌화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내 안과 의료기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연구·개발을 활성하는 데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는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을 비롯해 산업부, 수상자, 연구 기반센터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고재웅 교수는 “앞으로도 의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연구 기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