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철 조선대 교수, 산·학·연 협력 기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조선대(총장 민영돈)는 최한철 치과대학 교수(산학협력단장)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산학협력단(기관)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최한철 교수는 2014~2016년 산학부단장, 2021년부터 현재까지 산학협력단장 보직임무를 수행하면서 산·학·연 협력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한철 조선대 교수.
최한철 조선대 교수.

조선대 산학협력단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2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촉진과 우리나라 보건산업 성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한철 교수는 “앞으로도 조선대 산학협력단이 지역 핵심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