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슬리키친, 원클릭 매장운영솔루션 ‘먼키오더스’ 출시

매장운영솔루션 먼키오더스가 도입된 현장(사진=먼슬리키친)
매장운영솔루션 먼키오더스가 도입된 현장(사진=먼슬리키친)

먼슬리키친은 외식업 디지털 운영 솔루션 먼키오더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먼키오더스는 먼키앱, 키오스크, 포스 등 외식업 운영 요소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3년간 먼키 6개 지점, 130여개 식당 운영 경험을 활용해 일반 외식업 매장 대상 솔루션을 개발했다.

외식업 현장은 그동안 키오스크와 주문 앱, 예약 앱, 포스 등 각기 다른 정보기술(IT) 시스템을 사용해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먼슬리키친은 원클릭 통합솔루션인 먼키오더스를 통해 키오스크, 주문앱, 테이블오더, 예약앱, 포인트적립앱, 포스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외식사업자는 신규 먼키앱 주문 고객을 확보하고, 쿠폰발행과 먼키캐시 적립 등을 통한 고객 유치를 기대할 수 있다.

먼키오더스는 먼키앱 주문시 배달가능 거리에 해당되면 무료 배달도 지원한다. 외식사업자 입장에선 배달수수료가 타사 대비 10% 이상 저렴해 배달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혁균 먼슬리키친 대표는 “먼키오더스를 통해 점심 6회전 식당, 4평 주방에서 월 7000만원 매출 확보, 다점포 운영 20대 청년창업자 등 성공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먼키오더스는 경영악화로 어려운 외식업 매출은 올리고, 인건비와 비용은 줄이는 구원투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