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발명진흥회는 11월 1일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23년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에서 예비창업자와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술평가 및 기술컨설팅 무료 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은 국내 우수 기술 및 특허제품을 발굴·전시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국내 최대 특허발명 행사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번 행사에서 국내 산·학·연·관 등의 상생협력 및 기술혁신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해 기술컨설팅 및 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
국내 우수 특허기술 제품 기업 수상작 등을 전시하는 전시행사와 투자기관, 기술수요자, 기술이전 및 컨설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IP-BIZ존에서 무료 상담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기술평가 및 기술컨설팅, 기술사업화 지원 사업 등에 관심 있는 기관·기업은 한국발명진흥회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유태수 한국발명진흥회 사업지원본부장은 “기술사업화 컨설팅 상담회 뿐만 아니라 여러 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협력 추진할 예정”이라며 “예비창업자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공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동준 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