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현대해상, 구세군 성금 3억원 기부 발행일 : 2023-12-06 09:41 지면 : 2023-12-07 26면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왼쪽)가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구세군에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조용일 현대해상 대표는 지난 5일 서대문구 충정로에 구세군빌딩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 조 대표는 “구세군의 모금활동에 현대해상도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을 우리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