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20일 신임 이용석 사업이사를 임명했다.
1993년 산림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이 사업이사는 대변인, 운영지원과장, 도시숲경관과장, 산림휴양등산과장 등을 거쳐 산림복지국장, 북부지방산림청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평소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사업기획력 등을 두루 갖춘 합리적 리더십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뢰가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용석 사업이사는 “대외적으로 우수 평가를 받고 있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업이사로 부임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기관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