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대전지역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 구성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대전지역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대전지역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박대희)는 '2025년 대전지역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는 대전지역 본사 및 지사를 둔 팁스운영사의 투자심사역간 협력 및 지역 내 스타트업 성장, 투자 유치 지원을 목표로 구성됐다.

지난해까지 시드투자자문단으로 운영하다 확대해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대전 스타트업 파크 본부 개소식과 연계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2025년 대전지역 팁스운영사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 방안 논의, 대전혁신센터 투자기업 발굴 프로그램 'Open Window IR 프로그램' 소개 및 향후 계획 논의 등이 이뤄졌다.

또 대전 스타트업 파크 본부 소개 및 투어, 참석자간 네트워킹 등을 통해 대전혁신센터 및 지역 내 팁스 운영사 간 창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업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Open Window IR 프로그램'은 대전혁신센터와 팁스운영사가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육성을 목표로 한다.

창업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마중물 역할을 제공해 창업 발판을 만들어주고 있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는 “협의회를 통해 지역 스타트업이 원활하게 투자 유치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