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괄 TOTAL 양산 생산 솔루션 기업 (주)세원하이텍은 4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2025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최근 세원하이텍은 전자 모바일 가공부품 & 전장 자율주행자동차 가공부품을 자사내 모든 공정으로 일괄 처리하는 능력을 선보였다.
한국과 베트남에 양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주사업인 포토에칭 기술을 시작으로 다이캐스팅 , 자사 특허기술의 샌드블라스트(건식에칭) , CNC 기계가공에서부터 각종 표면처리(아노다이징, 전자동 수용성 도장, TRI, 도금 등)까지 자사내에서 일괄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다.
더욱이 국내 본사에서는 개발을 위주로, 베트남 거점에서는 대량 양산을 메인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 개발하여 베트남에서 양산을 진행하는 것으로 글로벌 가격 경쟁력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또한, 자사내 모든 공정을 보유함으로써 타사 대비 상당한 대응력으로 단납기 진행을 항상 의식하며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현재 세계정세에 따라서 과거 중국생산품들이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글로벌 고객사들과 협력관계를 유지중에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업군의 글로벌 고객들과 관계를 넓혀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 제조 산업 전시회로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명실상부한 국제 전시회로 성장하였다. 특히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로 확대 개최된 자동차 제조 산업 전시회는 매년 전시 기간 동안 참가업체와 관람객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해는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 제조 및 자동차 제조 산업의 다양한 신기술과 장비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세미나와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