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퍼센트,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산림복원 동참

에잇퍼센트
에잇퍼센트

에잇퍼센트(대표 이효진)가 최근 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당한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임직원과 함께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산불 피해지역의 생태계 회복을 위한 산림복원 프로그램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에잇퍼센트 임직원들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 기부제를 활용하여 '고향사랑 e음' 플랫폼을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 차원에서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기탁했다.

에잇퍼센트 임직원들은 산림청과 지역 시민단체와 협력해 묘목 식재, 지역 주민 참여형 숲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생태 회복 활동을 통해 회복 과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효진 에잇퍼센트 대표는 “산불로 피해를 당한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복구와 재난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