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오는 30일까지 헬스앤뷰티(H&B)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는 '뷰티플렉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뷰티플렉스는 롯데마트 최대 규모 핼스앤뷰티 행사다. 평소 행사와 비교해 할인 품목을 30% 가량 확대하고 할인율을 높였다. 더불어 인기 브랜드 별 상품권 증정 프로모션까지 함께 진행하며 고객 혜택을 더욱 늘렸다.
이번 뷰티플렉스는 환절기에 맞춰 건강 기능 식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센트룸 실버맨 멀티비타민미네랄' 등 센트룸 비타민·미네랄 상품 6종을 3000원 할인 판매한다. '종근당건강 랏토핏 골드(2g*90포)'는 엘포인트(L.POINT) 회원에게 5000원 할인해 1만7900원, '종근당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 플러스(23g*7)'는 2+1 행사를 진행한다.
세정제를 비롯해 제지·세제 등 생활 필수품은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엘라스틴 프로폴리테라 7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해 8950원에, '히말라야 핑크솔트 펌핑치약'도 동일 혜택으로 7490원에 제공한다.
롯데마트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상품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뷰티 브랜드 'VT'의 '하이드롭 리들샷 크림 기획'과 '콜라겐 리들샷 크림 기획'이 대표 상품이다. 가성비 대용량 선케어인 '싸이닉 엔조이 선케어 3종(선크림·선에센스·선스틱)'을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경환 롯데마트·슈퍼 퍼스널케어팀장은 “연중 최대 혜택과 최다 상품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봄맞이 뷰티템 특가전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피부미용 상품부터 건강기능식품, 생필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