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 진행

'2025 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 포스터
'2025 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국내 콘텐츠산업 현업인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5월 28일 '콘텐츠 스텝업' 1차 과정 모집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국내외 교육과 세미나를 연내 운영한다.

올해 콘텐츠 현업인 재교육 프로그램은 '콘텐츠의 새로운 문법: IP의 확장과 TECH'를 주제로, △국내 직무 심화 교육 '콘텐츠 스텝업' △해외 연수 프로그램 '콘텐츠 에이펙스' △공개 세미나 '콘텐츠 인사이트'로 구성된다.

유현석 콘진원장직무대행은 “콘텐츠산업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혁신과 지식재산(IP)의 확장으로, 기획부터 제작·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빠른 변화를 겪고 있다”며 “콘텐츠 현업인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해외 연수를 통해 이러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