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유행에 감기약 사재기 늘어


내수부진 속에서도 국내 의약품 판매는 역대급 실적을 이어갔습니다. 인플루엔자, 홍역 등 유행과 함께 장기처방이 일상화되면서 의약품 수요를 견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염병 유행에 감기약 사재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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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