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2일까지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맞춰 전국 310여개 매장에서 에어컨, 선풍기, 음식물처리기 등 여름 인기 행사 상품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여름 대표 인기 품목 에어컨은 삼성전자 '무풍 클래식 투인원(2in1)', 캐리어 '오퍼스 투인원(2in1)'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LG전자 '논스팀 워시타워' 세탁건조기, '오브제 4도어 냉장고', 삼성전자 '올레드 TV' 등 대형가전도 행사 상품 구매 시 최대 40만원 할인 혜택을 증정한다.
이밖에 롯데하이마트는 신일 'BLDC 선풍기', 쿠쿠전자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테팔 '초고속 블렌더 퍼펙트믹스+트라이탄 및 다지기' 9만9000원 등 여름에 유용한 행사 상품을 즉시 할인을 통해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제공한다.
오는 19일부터 22일 진행하는 '원데이 딜' 기간에는 카테고리 내 인기 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오는 19일에는 30만원 이하 태블릿 중 판매 1위 상품인 레노버 '탭 M11'을 엘포인트(L.POINT) 증정 혜택을 포함해 인터넷 최저가 수준인 18만9000원에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100% 당첨 가능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대 10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랜덤 룰렛 이벤트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16일까지 'COOLing 가전 세일'을 통해 에어컨, 냉장고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동시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승근 롯데하이마트 프로모션팀장은 “최근 무더운 날씨로 에어컨, 선풍기 등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전국 매장에서 냉방가전을 포함해 다양한 여름 인기 가전들을 최저가 수준에 제공하오니 좋은 혜택가에 마련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