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딕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액션 MORPG '클로저스'가 10일, 22번째 신규 캐릭터 '트리스'를 정식 출시하며 2025년 여름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를 본격화했다.
'트리스'는 기존에 강력한 보스로 등장했던 캐릭터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가 직접 조작 가능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새롭게 합류했다. 독특한 전투 스타일과 개성 넘치는 세계관으로 무장한 트리스는 출시 직후부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딕게임즈는 트리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저는 트리스로 던전을 클리어하며 획득할 수 있는 '뽀짝쿵 봉제인형' 아이템을 통해 +17 아트로포스 마룡 코어, +15 아트로포스 마룡 모듈 등 강력한 장비와 각종 코스튬, 소모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여기에 트리스 전용 성장 지원 콘텐츠인 '트리스의 첫 유니온 패스'를 활용하면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하고 최신 콘텐츠에 손쉽게 도전할 수 있다.
트리스는 출시와 동시에 모든 승급 단계가 개방되며, 시나리오 전 구간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어 신규 및 복귀 유저 모두에게 높은 접근성과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트리스 피규어 증정 이벤트, 전용 홍보 영상(PV) 및 뮤직비디오 공개, 신규 코스튬 출시 등 팬층을 위한 콘텐츠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선주 나딕게임즈 대표는 “1년 넘게 준비한 트리스 캐릭터를 드디어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여름, 클로저스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