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문화고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을지로 U5 호텔에서 이틀간 중소기업 이해 및 독서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미래 인재 만들기'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날 진행된 북캠프는 과거 취업시장과 인재상의 변화를 살펴보고, 오늘날 필요한 인재 자세와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 특히 빅테크에 대해 알아보는 독서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강점을 되돌아보고, 친구들의 장점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게 배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역량을 키워가야 할지 고민하고, 준비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를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해시태그를 통해 미래 인재 키워드를 알아보는 시간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 만들기를 목표로 한 활동들로 구성됐다. 활동을 통해 미래 인재 성공 키워드를 알아보는 시간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벤치마킹을 통해 누군지 맞춰보는 게임, 집중력을 키우는 활동, 그림 기억력 테스트 그리고 팀워크를 기르는 활동에 참여했다.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셀프모티베이션 시간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성공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전하고, 셀프모티베이션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큰 영감을 받았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을 이끄는 힘을 기르고, 미래의 성공을 위한 동기부여를 받았다.
안양문화고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미래를 그려보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캠프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꿈을 향한 교육]전자신문, 안양문화고 중소기업 이해 및 독서캠프 개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7/26/news-p.v1.20250726.3983409f307c4d8eaaac9ca2905464fa_P1.jpg)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