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로 즐기는 명절 쇼핑…CJ온스타일, 추석 프로모션 '강추혜' 진행

〈사진=CJ온스타일〉
〈사진=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오는 28일까지 추석 명절 프로모션 '강력한 추석 혜택(강.추.혜)'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숏츠 중심으로 쉽고 재미있게 선물을 고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약 30편의 숏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번 숏츠에는 CJ온스타일 대표 셀럽 지식재산권(IP)을 대거 활용했다. 강주은, 소이현, 브라이언 등 셀럽들이 실제 애정템을 릴레이로 추천한다. 쇼호스트와 인플루언서는 갈비·과일세트 등 실속 상품을 소개한다. 또한 임직원들은 전통 선물과 트렌디 아이템을 주제로 토론을 펼쳐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모바일·TV 라이브 방송에서도 다양한 추석 선물을 선보인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 콜라겐 마스크 '아로셀'을 소개한다. TV 라이브 방송에서는 '드림팜 키친툴'과 '바오먼트 나이프', 건강 루틴을 챙겨줄 '오하루 견과' 등을 소개한다.

소비자 혜택도 강화했다. 먼저 전 고객을 대상으로 '릴레이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은 행사 누적 구매액에 따라 최대 7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숏츠 시청, 선물하기관 방문 등으로 참여하는 '스탬프 챌린지'를 통해 최대 4만원 상당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은 빠른 배송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신규 브랜드 '바로도착'을 추석 명절 상품에도 적용해 연휴에도 한층 더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수도권 일부 지역에 한해 배송 마감은 10월 5일 오후 1시까지로 바로도착 대상 상품에 한한다. 바로도착은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다양한 옵션을 통합한 CJ온스타일만의 고유 배송 브랜드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선물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움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모바일과 TV 라이브, 숏츠 중심의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추석 선물세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