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사전등록 보상을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 등록자에게는 '창공의 돌풍 쌍검(무기)', '무기 성장 재료 10개', '10만 골드'를 제공한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별도로 진행되는 마켓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캐릭터 '티오레', 뽑기권 10장, 영웅 성장 재료, 회복 요리 등을 받는다.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된다. 사전등록 보상도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25일부터 28일(일)까지 일본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5'에 참가해 부스를 열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과 다양한 무대 이벤트가 마련된다. 이번 시연에서는 스토리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오픈월드 모드, 원작에 등장하는 마신 3종과의 긴박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보스 타임어택 콘텐츠를 공개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멀티버스 기반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원작 '일곱 개의 대죄', '묵시록의 4기사' 캐릭터는 물론, 게임만의 캐릭터도 만나볼 수 있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