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발롱도르 2025' 시상식을 생중계한다고 15일 밝혔다.
발롱도르 2025 시상식은 오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 극장에서 열린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는 23일 오전 2시다. 시상 부문은 남자 발롱도르와 여자 발롱도르를 비롯해 최고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야신 트로피', 21세 이하 유망주에게 수여되는 '코파 트로피'다.
발롱도르는 매년 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국제 축구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우스만 뎀벨레, 라민 야말, 모하메드 살라 등 현재 유럽 무대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후보 및 초청 인사로 참석한다.
행사 당일에는 시상식 본 무대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차례로 입장한다. 초청 인사들 인터뷰도 이어진다.
SOOP은 시상식과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유저를 위한 해설과 경기 데이터 기반 분석, 주요 장면을 모은 하이라이트 편집 영상을 마련한다. 생중계 외에도 다시보기와 요약 콘텐츠를 제공한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