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쇼핑은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2025 가을·겨울(F·W) 시즌 패션위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KT알파 쇼핑은 패션 특화 방송을 정규 편성 대비 두 배 가까이 확대한다. 이번 시즌 신상품을 론칭해 가을·겨울에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집중 편성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KT알파 쇼핑 대표 패션PB '르투아'와 프랑스 신진 디자이너 새미 보이트 협업 단독 브랜드 '새미보이트' 2025FW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패션 아이템에서 빠질 수 없는 명품·잡화도 인기 상품 위주로 선보인다. △이사벨라지, △마리아꾸르끼, △에스콰이아 가방을 판매한다. 가을을 맞아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포근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침구 상품도 초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패션위크 기간 내 구매 고객 대상 매일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14명)'을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다. 대상 상품 모바일 구매 시 10% 적립과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최대 10% 카드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매일 모바일 1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한편 KT알파 쇼핑은 지난 9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가상 모델과 실제 모델이 함께 한 프리미엄 패션 쇼케이스를 열고 총 16개 브랜드 및 40여 개 F·W 아이템을 선보였다. 패션 위크 기간 동안 패션 쇼케이스에서 선보인 신상품들이 차례로 방송에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AI 런웨이를 활용한 패션 쇼케이스 영상을 활용해 더욱 다채로운 패션 방송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