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가을 맞이 '찐템페스타' 개최…패션·뷰티·리빙 할인

〈사진=11번가〉
〈사진=11번가〉

11번가는 패션·뷰티·리빙 인기 상품을 한 데 모아 특가에 판매하는 월간 프로모션 '찐템페스타'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에는 본격적인 가을 쇼핑 수요를 겨냥해 아우터·니트 등 간절기 의류와 피부 관리를 돕는 스킨케어 제품, 집 단장을 위한 홈 인테리어용품까지 총 330만개의 특가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패션 카테고리에서는 '몽클레르', '지오다노', '마인드브릿지', '플라스틱아일랜드', '아뜨랑스', '코코블랑'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패션 브랜드와 소호몰 가을·겨울(F·W) 시즌 아이템을 앞세웠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에스트라', '센텔리안24', '에이지투웨니스', '더마비' 등이 대표 브랜드로 나서 베스트셀러를 특가에 선보인다.

또한 인기 뷰티 브랜드와 기획한 11번가 단독 세트 상품을 2만원 균일가에 선보이는 '럭키박스' 코너도 진행한다. 5000원 이하 뷰티 상품을 무료 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는 '선착순 체험딜' 코너도 운영한다. 리빙 카테고리는 한샘, 양키캔들 등 인기 브랜드 할인과 함께 다양한 테마 제품을 큐레이션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최근 뚜렷해진 계절 변화로 고객들이 주로 찾는 패션과 뷰티, 리빙 카테고리에서 가을을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