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광운대,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 '2025 산학연협력 EXPO' 전시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 부스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사진=광운대)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 부스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사진=광운대)

광운대학교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HUSS)사업단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2025 산학연협력 EXPO'에서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의 우수한 성과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산학연협력 EXPO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가 주최한 행사다. 학계·산업계·연구계 및 지역이 함께하는 엑스포 개최를 통해 산학연협력 문화 저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광운대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글로벌 공생 융합인재 양성'을 주제로 컨소시엄 내 5개 대학의 대표 성과를 실물 성과품을 제작해 전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과 관계자의 호응을 얻었다.

[에듀플러스]광운대, 글로벌 공생 HUSS 사업단, '2025 산학연협력 EXPO' 전시

광운대 HUSS 사업단은 체험 중심 전시와 상호작용 프로그램을 통해 성과를 효과적으로 공유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인공지능(AI) 도슨트 애플리케이션 'Artvoice'를 소개하며, QR코드를 통해 작품을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컨소시엄의 성과를 확산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혜영 HUSS 사업단장은 “우리 사업단의 성과를 학생을 비롯한 일반 대중에게 전달할 뜻깊은 기회”였다며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발판 삼아 컨소시엄의 성과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