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임직원 장보기 활동 진행…“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코스콤 임직원들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하반기 임직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 임직원들이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하반기 임직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코스콤)

코스콤은 추석 연휴 이후 활력이 떨어지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상공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임직원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됐으며, 코스콤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장을 봤다.

코스콤은 지난 2018년 영등포 우리시장과 자매결연을 한 이후 시장 환경 개선, 물품 구매,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경기침체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스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꾸준히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유민 기자 newm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