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CJ와 함께 저금통 출시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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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브랜드저금통 시리즈의 10번째 상품으로 CJ와 협업한 '저금통 with CJ'를 선보인다.

'브랜드저금통'은 계좌 속 1000원 미만 잔돈을 모아 최대 10만원까지 저축할 수 있는 '저금통'에 제휴사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이번 CJ제일제당, CJ올리브영, CJ푸드빌(뚜레쥬르) 등 CJ 주요 브랜드의 다양한 할인 혜택을 담았다.

가입은 11월 17일부터 12월 14일까지 28일간 가능하다. 만 14세 이상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혜택은 각 브랜드별 앱에서 등록 후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고객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CJ와 협업해 브랜드저금통을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고객 생활과 맞닿은 금융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