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CON, '2025년 지역창업특화지원 호남권 성과공유회' 성황리 개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과 광주·전남/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진흥원, 지역창업특화지원센터 공동 주관해 개최한 '2025년 지역창업특화지원 호남권 성과공유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과 광주·전남/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진흥원, 지역창업특화지원센터 공동 주관해 개최한 '2025년 지역창업특화지원 호남권 성과공유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GICON)과 광주·전남/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진흥원, 지역창업특화지원센터 공동 주관해 개최한 '2025년 지역창업특화지원 호남권 성과공유회'가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호남권 1인창조기업 및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통해 육성된 우수 기업들의 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창업자 간의 협력 및 의지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창업특화지원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한 센터별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총 86여 명의 창업 기업인, 운영 인력, 지방청, 지자체 관계자가 참석해 호남 창업 생태계의 단결된 힘을 보여줬다.

창업 기업의 성과를 공적으로 인정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우수기업 및 전담 인력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3점, 창업진흥원장상 2점, 광주·전남/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 9점, 지자체장상 5점 등 총 19점에 달하는 표창을 전달했다. 이는 호남권 창업가들이 한 해 동안 기울인 혁신적인 노력에 대한 공식적인 격려의 장이었다.

장관상 및 창업진흥원장상을 수상한 우수 기업 5개사가 직접 성공 사례를 발표해 창업 과정에서의 생생한 경험과 실질적인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발표를 들은 후발 창업 기업들에게는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수안 카페인마케팅 대표가 강사로 나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뉴 미디어 마케팅 및 홍보 전략'을 주제로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심화 마케팅 교육을 제공했다.

전문가 자문에는, 투자 유치,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 마케팅 전략, 세무회계, 법률, 특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을 1:1로 집중 진행해 기업들의 사업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했다.

이경주 원장은 “이번 행사가 호남권 창업 생태계의 활성화와 지역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 확보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가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