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 바닥재 3종이 'EPD-글로벌' 인증을 받았다. 대상 제품은 PVC 시트 바닥재인 '렉스코트'와 '오리진', 타일 바닥재인 '에코노플러스'다.
환경성적표지(EPD) 인증은 원료물질 취득부터 생산·유통·사용·폐기까지 제품 및 서비스 전 과정 환경 영향을 공개하는 제도다.
올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EPD-글로벌'이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하며 국내 인증이 국제 통용됐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국내 바닥재 업계에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만큼 향후 'EPD-글로벌' 인증 획득을 계속 늘려나가 바닥재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