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2026년 시무식 개최 “수주·영업 강화 신사업 개척”

5일 금성백조가 대전 서구 예미지빌딩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5일 금성백조가 대전 서구 예미지빌딩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금성백조가 5일 예미지빌딩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금성백조는 지난해 하반기 안성 아양 B2블록 예미지(657가구)와 이천 중리 B3블록 예미지(1009가구)의 견본주택을 개관했으며 현재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26년 3월에는 청양 예미지cc(18홀) 골프장 시범 라운딩을 거쳐 그랜드 오픈 예정이며, 하반기 부산 명지지구 B11블록 예미지 987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정대식 부회장은 “우리를 둘러싼 대내외 경제상황과 건설부동산 시장이 녹록지 않지만 임직원 모두 힘을 합쳐 위기극복에 강한 DNA를 바탕으로 슬기롭게 헤쳐가리라 믿는다”며 “그동안 그래왔듯 안전을 최우선으로 2026년에는 수주·영업 강화와 신분야·신사업을 개척해 적토마처럼 달려 나가자”고 말했다.

양승민 기자 sm104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