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행장 이호성)은 하나금융그룹 모델인 아이브(IVE) 안유진 사진을 플레이트 디자인한 새로운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6일 출시되는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군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안유진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카드 배송 시 군 건강한 군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안유진의 진심 어린 위로와 격려 메시지를 자필로 담은 엽서가 카드와 함께 동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하나 나라사랑카드가 군 장병들의 실질적인 편의는 물론 정서적인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대표 나라사랑카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군 장병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