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투스북은 2027학년도 수능과 3월 학력평가 대비에 최적화된 '2027 아삽(ASAP) 모의고사 시즌1'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 대비 '아삽' 모의고사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6종: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사회·문화, 정치와 법) △과학탐구(4종: 물리학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로 전 과목 실전 풀 모의고사 4회분으로 구성됐다.
1월에 가장 먼저 출시된 아삽 시즌1은 다가오는 3월 모의고사를 비롯해 2027학년도 수능까지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2026학년도 수능 및 모의평가의 최신 출제 경향을 완벽하게 반영한 것은 물론, 실제 수능 시험과 동일하게 △OMR카드를 제공하고 △예상 등급컷과 △전 문항 해설을 상세하게 수록해 실전 대비에 최적화된 모의고사다.
![[에듀플러스]이투스북, 2027 수능 대비 '아삽 모의고사 시즌1' 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1/16/news-p.v1.20260116.22fe3a68e89140dc92f9e0cea5a2c2eb_P1.png)
특히 이번 아삽 시리즈에서는 '바로 채점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바로 채점 서비스'는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OMR에 정답을 입력하면 바로 채점이 되는 서비스로 회차별 등급과 틀린 문항, 누적 성적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모의고사 봉투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이투스닷컴 계정만 있으면 바로 이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아삽' 학습을 기록하며 누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스스로 보완점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아삽 모의고사는 시즌1을 시작으로 3월에는 현 고2 학생들이 2028학년도 수능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아삽 Lite 모의고사'를 출시하며, 5월에는 '시즌2'를 마지막으로 모든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형주 이투스에듀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2027학년도 수능과 2022개정 교육과정 반영되는 첫 시험인 2028학년도 수능까지, 모든 교육체제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모의고사가 바로 '아삽'”이라며 “'아삽'은 실제 수능과 동일하게 구성해 수험생들이 이를 적극 활용해 준비한다면 실제 수능에서 안정적으로 원하는 등급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