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상담 #노동법 #고용노동부 #당근 #당근알바 #도우미
국민의 노동법 궁금증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가 지난해 총 11만7000건의 상담을 처리하며 노동 행정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2025년 운영 실적과 이용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서비스 이용자는 지난해 9월 '고용노동행정 AX 써밋'을 계기로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당근알바)'에 서비스를 탑재한 이후 이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일평균 이용량은 당근 탑재 이전 251회에서 466회로 85.7% 증가했으며, 올해 1월에는 1000회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노동부 방문이나 전화 상담이 불가능한 야간·주말 이용 비중이 37.7%에 달해, '24시간 잠들지 않는 노동법 상담 도우미'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원 기자 won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