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2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월 '통큰데이'는 명절 장보기 수요를 반영해 제수용품을 비롯한 가족 먹거리와 생활필수품 전반에 걸쳐 초특가 행사를 전개한다.
대표상품으로 '소 LA갈비'를 최근 2년 내 최저 가격으로 선보인다. 행사 카드 결제 시 2만9980원으로, 지난해 명절 행사 가격보다도 16% 이상 저렴하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3개월 전부터 파트너사와 사전 협의를 진행해 총 140톤 규모 행사 물량을 준비했다.
지난 1월 인기를 끌었던 '활 대게'도 앵콜 행사를 진행한다. 대게는 900g~1.1㎏ 중량에 수율 70% 내외 원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반값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제철 만감류, 양배추, 브로콜리 등 대표 먹거리는 물론 '제수용 황태포' '국내산 갈비·등갈비', '소찜갈비' 등 설 준비를 위한 제수용품도 할인 판매한다.
행사기간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프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마트GO' 애플리케이션(앱)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엘포인트 최대 5만점을 지급한다. 기간 중 구매 금액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최대 10% 할인 혜택이 담긴 '통큰 쿠폰팩'을 추가 증정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